나들이

2011/10/31 11:18


가을날씨에 매료되어 간만에 지하철을 타고 나들이를 하였다.
갓난아이였을 때나 지금이나 녀석은 여전히 통제불능이라, 에너지를 모두 소모하고 왔다.
그래도 가족이란, 같이 있을땐 언제나 행복한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