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의 초상

2007/05/06 19:24


생후 10개월이 되어가고 있다.
눈이 초롱초롱해지고, 어떠한 말이든지 하려고 한다.
아빠를 닮아서 그런건지 잘 서지도 못하면서 걸어다니려고 한다.
생명의 경이로움을 그져 감사할 것 밖에는 없는 듯.